닫기

Advertisements

신한금투, 3000개 법인 대상 ‘신한디지털포럼’ 개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24010014352

글자크기

닫기

설소영 기자

승인 : 2021. 11. 24. 09: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11124_신한디지털포럼오픈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5일 3000개 법인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관리자(CFO)가 참여하는 언텍트 강연 프로그램 ‘신한디지털포럼’을 개강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디지털포럼’은 내년 9월 8일까지 10개월간 매월 2회, 총 2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에는 김난도 서울대 교수,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김태원 구글코리아 전무 등 국내외 석학과 글로벌 혁신기업의 경영진이 강사로 나선다.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의 섹터별 애널리스트들도 기업 경영에 필요한 최신 경영정보와 인사이트를 시의 적절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첫 강연은 12년째 ‘트렌드 코리아’시리즈를 집필하며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김난도 서울대학교 교수가 ‘트렌드코리아 2022(Tiger or Cat)을 주제로 진행한다

강연은 사전에 회원 등록한 3000여개 법인의 CEO와 CFO가 전용사이트를 통해 본인 인증 후 수강 가능하다. 추가로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신한금융투자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는 기업경영에 필요한 토털금융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진근 신한금융투자 리테일지원본부장은 “‘신한디지털포럼’을 시작으로 법인고객에게 품격있는 인적, 지적교류의 장을 제공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 마련할 예정이다”며 “내년초에는 오프라인 포럼도 출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