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 본점에서 미술품·조명 판매하는 ‘윈터 아트 스페이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24010014681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11. 24. 14: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세계
신세계 본점 본관 4층 연결통로에서 고객이 박태훈 작가의 ‘Boom’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제공=신세계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본관 4층 연결 통로와 이벤트홀에서 12월 12일까지 미술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윈터 아트 스페이스’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윈터 아트 스페이스’에서는 ‘김리아갤러리’에서 엄선한 유명 작가의 미술품과 그 공간에 어울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조명 한정판을 함께 소개한다.

작품 가격은 200만원대부터 7000만원대 까지다. 세계적 작가인 앤디 워홀, 데미안 허스트, 폴헤닝센, 오이바 토이까 등을 비롯해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황도유, 이두원 등을 만날 수 있다.

아트스페이스 기간 동안 본관 4층 연결통로에는 전문 도슨트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오후 2~6시 상주하며 1대 1 맞춤형 아트 컨설팅도 진행한다. 미술 작품은 물론 조명까지 내 공간에 어울리는 것으로 골라주고 설치까지 상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국내 신진 작가인 박태훈, 황도유, 이두원, 김정아 등을 소개하며 미술품과 어울리는 폴헤닝센, 르꼬르뷔지에, 베르너팬톤 등 세계적인 조명 디자인 제품도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다. 이 조명들은 1870년 설립된 루이스폴센 외 마르티넬리루체, 니모, 오루체, 마지스 등 전통의 디자인제품을 생산하는 세계적 조명 브랜드로 북유럽 및 이탈리아 디자인의 시대적 아이콘 조명이다.

이정욱 신세계백화점 본점장은 “겨울을 맞아 신세계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조명과 아트워크 작품을 함께 소개하는 ‘윈터 아트 스페이스’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된 쇼핑 공간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