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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청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는 ‘소방업무 현장에서 경험한 청렴’이라는 주제로 공주시 반포면 호텔동학산장 세종홀에서 열렸다.
청양소방서는 인기를 끌고 있는 화제작인 오징어게임 중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패러디한 ‘청렴꽃이 피었습니다’를 영상으로 제작해 예선 통과한 7개 작품 중 1위를 차지했다.
또 이태우 소방장이 직접 제작한 ‘갑질언어 예방습관’ 콘텐츠로 개인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해당 작품은 소속 직원 교육과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기원 청양소방서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소방 조직 청렴 문화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다양하고 참신한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청렴한 청양소방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