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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인천광역시와 ‘스타트업 글로벌 실증 지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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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준 기자

승인 : 2021. 12. 01. 09:31

국내외 스타트업 실증 기회 제공 및 파트너 적극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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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이관섭 부회장(오른쪽)과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왼쪽)이 1일 ‘스타트업 글로벌 실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협회가 국내외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스타트업 글로벌 실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자간 실증교환 프로그램(CBT)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또 국내 스타트업 해외실증 지원과 해외 스타트업의 국내 실증 기회제공, 국내외 협력 파트너 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연말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해 내년부터 실증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동기 무역협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인천시의 우수한 스타트업 인프라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협회의 CBT 프로그램과 연계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실증기회를 확대하는데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관섭 무역협회 부회장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카네비컴을 방문해 자율주행 라이다(LiDAR)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카네비컴을 비롯해 셀트리온, 천일엔지니어링, 원일금속, 코멕스 전자 등 인천지역 주요 수출기업과 기업별 현안,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박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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