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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는 한정우 군수, 이칠봉 군의회의장, 이선준 부곡면장, 부곡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2018년 1월부터 5억원의 사업비로 차실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해 다목적 풍물마당을 조성하고 마을회관을 신축했다.
마을회관은 부지면적 363㎡, 연면적 108㎡, 1층 구조로 거실, 방, 주방 등을 완비해 주민들의 휴식 및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배원한 차실 마을만들기사업추진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노력해주신 덕분에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생겼다”며 “마을회관 신축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신축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사용돼 모두가 행복하고 화목한 마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