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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정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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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12. 0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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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남도지부 대강당에서 2021년 국민운동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
경남 밀양시는 8일 한국자유총연맹 경남도지부에서 열린 2021년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밀양시지회 회원들이 정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이순선 여성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김종규 청년회원이 총재 표창, 장명희 여성회원이 도지사 표창, 최해훈 무안면분회장이 경찰청장 감사장, 권오석 가곡동분회 회원이 도회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이순선 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장은 전통시장 배송도우미와 동네행복지킴이,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활동 등을 이어나가는 등 각종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평소 투철한 책임의식과 적극적인 자세로 단체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재균 밀양시지회장은 “올해 코로나19 극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자유총연맹 회원이 합심하여 일한 결과가 이 자리를 통해 인정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발전과 국민 통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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