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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생협약에는 iH에서 발주한 ‘검단신도시 오수중계펌프장 건설공사’의 시공사인 남양건설㈜과 상록건설㈜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iH는 원도급 시공사에 인천지역에서 건설공사가 시행되는 만큼 가능한 한 지역 내 등록업체와 협업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시공사는 지역 내 업체와 일정비율 이상 하도급은 물론 공정한 하도급계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이승우 iH 사장은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원도급사가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 등이 건실한 지역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지역건설업체도 품질제고에 심혈을 기울임으로써 상호윈윈의 관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H는 올해 착공한 공사의 지역건설산업활성화 11월 누계 추진실적에서 원도급률 55%, 하도급률 97%, 인력사용률 81%, 자재사용률 81%, 장비사용률 89%를 기록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