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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겨울 캠핑 특수 기대… 맞춤형 SUV 라인업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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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21. 12. 10. 15:00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겨울 차박 익사이팅 픽업
‘코란도 R-PLUS, 가족단위 아웃도어 라이프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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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렉스턴 스포츠. /제공 = 쌍용자동차
코로나19가 불러온 여행 제약에 ‘나만의 공간’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캠핑과 차박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된 지 오래다. 차박에 적합한 SUV 라인업을 구축한 쌍용차는 캠핑의 꽃인 겨울 특수 기대감을 키우는 중이다.

10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쌍용차 SUV라인 판매량은 3분기에만 2만1840대로, 올들어 분기기준 최대 판매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넉넉한 적재공간을 비롯해 겨울철 아웃도어 및 레저 활동에 최적화 돼 있고 쌍용차 고객만을 위한 충북 제천의 약 1만5000㎡ 면적 ‘쌍용 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가 겨울 캠핑 매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단 겨울 레저 활동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다양한 장비를 챙기고픈 아웃도어족에게는 픽업트럭의 강점을 살린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최적이다. 더 뉴 렉스턴 칸의 데크는 텐트같이 부피가 큰 캠핑용품, 자전거 등 다양한 레저용품을 넉넉하게 실을 수 있다. 사용자가 용도나 니즈에 따라 스펙을 모델별로 선택할 수 있다. 스포츠 모델(1011리터)보다 24.8% 큰 용량(1262리터)을 자랑한다.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까지, 파워 리프 서스펜션 모델은 최대 700kg까지 적재 가능하다. 짐을 고정할 수 있는 회전식 데크 후크는 적재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올 뉴 렉스턴 마스터는 겨울철 도로에서의 안전과 주행 편의를 위한 최적화된 사양을 모두 갖춰 전 연령층의 차박 여행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국내 최정상급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과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적용해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앞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차로 중앙을 따라 안정적으로 주행하여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을 확보한다.

편리함과 콘텐츠의 즐거움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 서비스 ‘인포콘(INFOCONN)’도 탑재돼 엔터테인먼트, 차량관리, 실시간 길안내 등을 제공하며 주행 시 즐거움까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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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에어 매직스페이스. /제공 = 쌍용자동차
어린 자녀들과 함께 겨울 아웃도어 활동의 매력을 느끼고 싶은 차박러에게 ‘코란도 R-PLUS’는 최적의 선택이다. 2.5단계 수준의 반자율주행기능을 갖춘 딥컨트롤 시스템은 온 가족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동급 최초로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겨울철 일반도로까지 확장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후측방 앞차와의 간격 유지는 물론이고 차선 중앙 유지 기능과 차선이 없거나 희미한 도로에서도 앞차를 따라 경로를 인식하고 속도와 거리를 제어하며 수준 높은 자율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551ℓ의 적재공간에는 골프백 1개, 캐디백 2개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어 부피가 큰 캠핑용품이나 낚시용품, 레저용품 등과 부피가 큰 아기 용품을 실을 수 있다. 또한, 동급 최장 앞뒤좌석 간격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춰 가족이 모두 편안하게 겨울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겨울 캠핑이 익숙치 않은 커플이라면 동급대비 넓은 적재량과 탁월한 주행성능, 안전성까지 자랑하는 티볼리 업비트도 좋은 선택이다. 티볼리 업비트의 적재공간은 2열 폴딩 시 확장돼 다양한 레저 용품 수납부터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트레이를 제거하면 최대 427리터의 더 넓은 공간으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다. 변신한 트렁크에 간편한 차박용 텐트를 설치해 수고로움은 덜고 프라이빗하며 감성 넘치고 따뜻한 겨울철 차박을 즐길 수 있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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