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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S&D와 GS건설은 공동으로 투자해 S&I건설 지분 60%를 인수할 예정으로 자이S&D 투자금의 대부분은 재무적투자자(FI)인 글랜우드크레딧의 투자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S&I건설은 2021년 시공능력평가순위 31위로 LG그룹 계열사인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등을 주요 고객으로 해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첨단공장, 업무·연구·물류시설 등을 짓는 건축사업과 석유화학공장을 짓는 플랜트사업을 수행해왔다.
한편, S&I건설의 작년 기준 매출액은 약 1조원이며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7900억원 수준으로 LG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설비 투자 확대와 맞물려 내년부터는 매출이 약 1조5000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