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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비맥주 서울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이사, 최상범 영업부문 부사장, 김용주 강남복지재단 상임이사, 송진영 강남복지재단 부장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강남복지재단을 통해 오비맥주 서울 본사가 위치한 강남구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에너지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된다. 에너지취약계층은 소득의 10% 이상을 난방비, 전기요금 등 에너지 비용으로 지출하는 가구를 말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혼자 계신 어르신들과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구 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자료]오비맥주, 난방비 걱정없이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14d/2021121401001389300078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