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홍성군에 따르면 전국 9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예방 활동 계획과 실행의 충실성 등의 서면 평가와 스티커 배포, 안전교육 등 홍보 현장평가에서 98점의 높은 점수로 1위를 차지해 포상금 200만원도 받았다.
군은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다수의 인원이 좁은 현장에서 실시하는 사고대응 실전 모의훈련을 대신해 승강기 사고 예방 홍보활동으로 전환해 추진했다.
특히 어린이집, 장애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안전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승강기 안전의식 고취와 사고대응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승강기 이용환경을 조성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