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 후 이상 반응이 발생하면 의사 소견서 등 별도 서류제출 없이 추가 1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한다. 이번 부스터샷 백신 휴가는 2차 접종(얀센은 1차 접종) 후 3개월 경과로 3차 접종 안내를 받은 임직원 모두에게 적용한다는 설명이다.
황정희 홈플러스 인사부문장은 “전사 근로자 협의체 ‘한마음협의회’와의 협의를 통해 부스터샷 접종자에게도 기존과 동일한 백신휴가를 도입키로 결정했다”며 “이는 고객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고객과의 접점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종사자들의 원활한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지원하고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