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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사회적기업협의회와 주거 취약계층 30가구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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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12. 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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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용인시청
경기 용인시는 16일 용인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희망 더하기 행복 드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저소득층 주거취약 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는 사회적기업협의회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사회적기업협의회에 소속된 8곳의 기업은 관내 주거 취약계층 30가구에 LED등 교체를 비롯해 UV소독 및 벌레퇴치, 선식·사과즙·공정무역 커피 등을 지원키로 했다.

특히 UV 소독은 격월에 1번씩 정기적으로 제공키로 해 대상 가정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대상 가정을 선정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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