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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진행된 신입사원 임원 면접에서 구 부회장은 ‘MZ세대가 생각하는 X세대의 절대 이해 안 되고, 공감 안 되는 부분은?’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덕질(어떤 분야에 파고드는 일)은?’ 등의 질문을 던졌다.
회사 측은 구 부회장이 면접관으로 직접 참여한 배경에 대해 “LG의 ‘인화’와 삼성의 ‘인재제일’의 DNA가 동시에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이번 채용은 MZ세대가 주축이 돼 빠른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혁신해야 한다는 기조 아래 이뤄졌다.
또한 전공 제한을 두지 않아 직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메타버스 설명회 도입, 온라인 면접 및 입문 교육 진행 등 시공간 제약을 벗어난 방법을 활용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열정이 충만한 창의적인 인재가 기업의 미래를 책임지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핵심’이라는 철학 하에 경영진이 면접을 직접 주관했다”면서 “앞으로도 식품 유통 시장을 선도하고, 중장기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인재경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아워홈 2021 신입공채 최종면접 전경_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16d/2021121601001703800095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