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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지니뮤직과 오는 18일 오후 3시 ‘매지컬 홀리데이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한다. 대구신세계 ‘지니뮤직홀’에서 1시간 30분 가량 진행하는 이번 라이브 콘서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오프라인 공연을 즐기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했다.
콘서트는 백화점 모바일 앱과 양방향 소통 라이브 플랫폼 스테이지(STAYG)를 통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직캠 LIVE 페이지에 접속하면 콘서트가 진행되는 지니뮤직홀 내 대형 스크린에 관객들의 얼굴과 응원 문구가 실시간으로 등장한다. 공연 현장에는 관중이 없지만 언택트로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어 현장감을 더한다. 직캠 LIVE는 100명에 한 해 참여 가능하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연말을 맞이해 고객들의 지친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고자 지니뮤직과 온택트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콘텐츠를 앞세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