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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어워드는 디자인 산업의 최고 디자인 및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2011년부터 그 해의 가장 우수한 디자인 및 디자이너를 선정해 시상한다. 디자인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해 총 7개 분야의 작품을 선정한다.
웰컴저축은행은 올해 초 자체 서체인 웰컴체를 발표하며 웰컴저축은행이 나아가야 할 브랜드 지향점 등을 제시한 바 있다. 웰컴체를 적용한 워드마크, 패턴디자인, 체크카드 등을 선보였다.
또 저축은행 업권 최초 디자인 부문 외부 전문기관 수상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웰컴저축은행은 자사 서체 웰컴체를 활용해 소상공인 간판 교체 지원 캠페인도 펼친 바 있다. 올해 1차로 선정된 소상공인 두 곳의 간판을 교체해 웰컴체의 활용범위를 확대해 가고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곳에서 서체를 활용해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웰컴저축銀]_잇어워드_출품_간판_수정_이미지_Ver.F](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1d/2021122101002177200123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