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12명의 서산수채화협회 회원들은 31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시민이 언제든지 찾아와 작품을 감상하며 작가와 대화를 하면서 휴식 공간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서산수채화협회 이승규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한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로 전해지”며 “이번 수채화협회의 스물 다섯 번째 수채화 그리고 마음을 열다전은 시민의 여유로운 삶을 느끼게 하는 동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
1군단, 공용화기 이어 이번엔 개인화기도 총알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