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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2030세대 직원 10명으로 구성된 ‘상상주니어보드’가 최근 서울 성수동 소재 ‘KT&G 상상플래닛’에서 백복인 KT&G 사장과 회사의 중장기 ESG 전략과 세대 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상상주니어보드는 ESG 전략과 신사업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아이디어의 세부 내용은 △영업 지사점 공용 전기차 충전소 활용 △담뱃갑 그린 패키지 도입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임직원 소통채널 활성화 등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ESG 전략이 주를 이뤘으며, 모두 CEO에게 직접 보고됐다.
백 사장은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MZ세대 직원들이 직접 나서 조직의 비전과 기업문화의 방향성을 제시한 것은 큰 의미가 있는 활동”이라며 “새로운 관점의 제안들은 KT&G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