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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그동안 지속가능한 농업의 중심 자율모임체 발굴 육성과 농가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6품목의 강소농 자율학습모임체가 결성돼 자율적인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시작한 강소농 육성사업으로 현재까지 512명의 강소농을 배출했다.
강소농 회원들은 매년 회원들의 아이디어 상품을 ‘강소농 대전’이라는 행사를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회원들은 제품홍보와 고객들의 피득백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을 얻어 강소농 회원들 사이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3명의 강소농이 강소농 대전을 참가했으며 그 성과로 한 농가에서는 계약 건이 진행 중이다.
이병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농촌자원 가치중심으로 살기좋은 농촌조성과 미래 농업기술선도로 창의적인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