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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이 기탁한 후원금은 지역 내 빈곤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행복1%나눔재단이 운영 중인 천원의 행복밥집 사업 재원으로 쓰여진다.
경남은행 박태규 상무는 “코로나19 확산과 경기 침체로 지원이 예년만 못해 천원의 행복밥집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다”라며 “(사)행복1%나눔재단을 돕는 후원금이 늘어나 사업이 더욱 원활히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후원금을 기탁하기에 앞서 지난 17일 김해 삼방시장을 포함한 창원 명서시장, 울산 신정시장, 진주 자유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해 총 3000만원 상당 물품을 구매했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씨앗행복한 홈스쿨·해바라기·1318해피존 김해사과나무·함께 꿈을그리다 삼방·영운 등 김해지역 복지시설 5곳을 비롯해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시설 총 20곳에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