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절반 이상이 70년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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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는 상무보 이상 전체 임원 44명 중 27%에 달하는 12명을 신임 임원으로 발탁했다. 이로써 상무보 이상 전체 임원 44명 중 절반 이상이 70년대생으로 구성됐다. 또 철저한 능력주의 원칙 아래 역량이 뛰어난 임원에 주요 보직을 맡겼다. 안석철 주식운용본부장 전무, 임태훈 국제본부장 전무 등이 1년 만에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신한금투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자산관리영업을 지원하는 IPS본부를 IPS그룹으로 확대하고, OCIO본부를 신설해 타겟 고객별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빠르고 강력한 고객중심전략 실행을 위해 CEO직속의 고객중심 트라이브를 신설하고, DT추진 트라이브를 신설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 한다는 방침이다.
인사내용은 아래와 같다.
<신임>
◇부사장
△퇴직연금사업그룹 이영종 △글로벌사업그룹 서승현
◇상무
◇디지털그룹 김장우
◇상무보
△재경영업본부 신윤주 △WM추진본부 김현기 △심사본부 최성준
△소비자보호본부 권영대 △브랜드홍보본부 김수영 △법인영업본부 남기춘
△전략기획본부 이규섭
◇상무보(전문임원)
△청담금융센터 염정주 △해외주식사업부 정세찬
<승진>
◇부사장
△리테일그룹 최태순
◇전무
△기관고객그룹 유성열 △퇴직연금사업본부 박성진 △국제영업본부 임태훈
△GIS본부 안석철
◇상무
△IB종합금융본부 김준태 △FICC영업본부 김기동 △리서치센터 윤창용
△부동산금융본부 김성준 △경영지원본부 한일현 △기업금융본부 권용현
△준법감시본부 사공탁 △ICT본부 전형숙 △리테일전략본부 양진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