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회원 수 35만명이었던 앱 회원 수는 현재 250만명을 기록했다. 주 소비층으로 주목 받고 있는 2030세대가 전체 고객의 60% 이상을 차지했다고 교촌 측은 밝혔다.
교촌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화면 구성 등으로 편리성을 높였으며 이미지 불러오기, 바코드 인식하기 등의 기능을 통해 주문 및 멤버십 이용을 손쉽게 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개편한 주문앱이 MZ세대 및 주문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서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촌_이미지 자료] 교촌치킨 주문앱](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3d/2021122301002481600141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