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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만명 쓰는 ‘교촌’ 앱, 누가 쓰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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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12. 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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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_이미지 자료] 교촌치킨 주문앱
/제공=교촌
교촌치킨은 자체 주문앱 월 활성 이용자 수가 50만 명을 넘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회원 수 35만명이었던 앱 회원 수는 현재 250만명을 기록했다. 주 소비층으로 주목 받고 있는 2030세대가 전체 고객의 60% 이상을 차지했다고 교촌 측은 밝혔다.

교촌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화면 구성 등으로 편리성을 높였으며 이미지 불러오기, 바코드 인식하기 등의 기능을 통해 주문 및 멤버십 이용을 손쉽게 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개편한 주문앱이 MZ세대 및 주문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서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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