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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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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12. 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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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착한기부자상 수상(수정)
21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신민정 롯데제과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가운데)과 이현승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부장(왼쪽),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롯데제과
롯데제과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25일 제과업계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롯데제과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 ‘스위트 드림’이 기부, 나눔 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프로그램 자격으로 수상했다.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한편 나눔 문화 확대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프로그램 또는 프로젝트에 시상하는 제도다.

롯데제과 ‘스위트 드림’ 캠페인은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합해 이르는 명칭이다.

‘스위트 홈’은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2013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는 소외지역 아이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건립 사업으로 현재 전국 총 9곳에 ‘스위트홈’을 운영하고 있다.

‘스위트 스쿨’ 사업 또한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되며, 초등학교 내 놀이공간을 새롭게 구축하여 놀이문화 활성화를 돕고 나아가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자는 취지로 2020년부터 추진, 올해 원통초등학교에 2호 스위트스쿨을 개관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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