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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성남지역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회적기업 및 단체들과 복지시설을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성남지역 300여 곳의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가 회원으로 활동 중인 지역사회복지기관의 대표성을 가진 단체다.
이번 협약으로 JT저축은행과 성남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공헌활동 연계를 통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후원 프로그램 개발과 수혜 대상 발굴에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JT저축은행은 앞서 코로나19 장기화 영향으로 생계가 어려운 지역 골목 시장 상인과 지역 취약 계층 아동의 생계 지원을 위한 지역 화폐를 활용한 상생공헌활동을 추진하면서 성남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첫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역 화폐를 활용해 소상공인과 지역 취약 아동을 지원하는 상생공헌활동을 추진하면서 맺은 인연을 계기로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수혜 대상과 후원 활동을 발굴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며 ”지역 경제 기반 금융사로서 지역 복지 증진에 꼭 필요한 공헌 활동 진행으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저축은행은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매년 증가하는 아동 범죄 감소를 위한 대국민 아동학대방지 캠페인을 비롯해 미혼모자 생계 지원을 위한 생필품 후원, 아동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비대면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