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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름, 일화와 반려동물 브랜드 론칭…쇼핑라이브방송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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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의학전문기자

승인 : 2021. 12. 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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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베름이 일화와 반려동물 브랜드 펫츠앤을 론칭했다.

27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펫츠앤 영양제 3종은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우려하는 대표적인 고민인 ‘눈-관절-피부모질’에 각각 맞춤기획된 제품으로, 특허받은 유산균 EF-2001을 최소 500억셀 이상 투입했다. 두가지 컨셉을 갖춘 듀얼제품으로, 휴먼그레이드 원료와 개별 스틱 포장으로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게 개발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베름일화 콜라보라이브
양측은 28일 마켓엠과 네이버쇼핑라이브 채널 쇼핑라이브방송을 통해 펫츠앤의 반려동물 영양제 3종을 공개한다. 베름의 반려동물 유산균 제품인 ‘펫아이 3000’과 함께 장 면역 스페셜 방송을 진행한다.

두 브랜드 모두 최대 35% 할인판매한다. 마켓엠 네이버스마트스토어를 찜하면 쿠폰 3000원을 지급하는 사전 이벤트와 채팅창에 구매내역 인증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샘플 10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베름의 반려동물 유산균 제품인 펫아이 3000은 생균에 열처리를 가한 포스트바이오틱스가 한 포에 3000억셀 함유됐다. 반려동물 몸무게 대비 유산균사균체를 고농도 섭취할 수 있다.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장관면역을 통한 전체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됐고, 직접적인 장 문제인 변비와 설사조절을 비롯 전반적인 컨디션을 높여 피부·털·눈 주변 등 자잘한 문제들을 예방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김시영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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