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브랜드 핵심 타겟 3554 여성 고객의 반복 구매가 높은 식품에 주목했다”며 “단순 속도 경쟁을 넘어 고객 취향에 맞는 식품 브랜드를 큐레이션해 스마트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장보기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새벽배송 서비스를 통해 식품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온라인 식품 시장 규모는 지난해 43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2.5% 늘었다.
CJ온스타일은 맛·품질·서비스 측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동원디어푸드(더반찬&) △프레시지 △얌테이블 △바라던 △애프터유(밥상닷컴) 5개 기업과 손잡고 새벽배송 서비스를 구현한다.
지난 8월 CJ온스타일은 동원디어푸드의 온라인 반찬 마켓 ‘더반찬&’과 새벽배송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약 3개월 동안 판매된 수량은 5만 건을 육박했으며 이 가운데 새벽배송 운영 품목은 수제 반찬을 비롯해 밀키트·정육·수산물·샐러드 등 각종 신선 식재료가 약 300종이다.
이외에도 밀키트 브랜드 ‘프레시지’와 수산 신선식품들을 취급하는 ‘얌테이블’, 폭립·이베리코·토마호크 등 육류에 강점을 가진 ‘바라던’, 과일·야채·주스 등을 취급하는 ‘애프터유(밥상닷컴)’까지 CJ온스타일 새벽배송 서비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욱 스마트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품질력을 갖춘 식품 기업들과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1인가구와 맞벌이 등의 이유로 랜선 장보기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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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새벽배송 장보기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7d/2021122701002822900160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