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공항철도에 따르면 당초 직통열차를 내년 1월 1일부터 다시 운행하기로 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재개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차내 혼잡도 완화를 위해 임시운행 중인 직통열차는 현재와 동일하게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편도 28회 운행한다.
공항철도 담당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조치가 유보되고, 해외 입국자 의무격리가 시행되면서 운행 재개 기간을 조정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소독에 인력과 자원을 집중 투입하고 고객 안내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