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천장호 생태관광 기반 구축사업 준공 ‘눈앞’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901001749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12. 29. 12: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양군, 천장호 생태관광 기반 완성 ‘눈앞’2
청양군 천장호 생태관광 기반 구축사업 조감도./제공=청양군
충남 청양군이 새로운 관광 형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천장호 생태관광 기반 구축사업’과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 조성사업’ 준공을 앞두고 있다.

29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천장호 입구 체험시설과 출렁다리, 알프스마을 등 주변 관광 요소 연계를 골자로 계획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생태관광기반 구축사업을 통해 천장호 입구에서 팔각정까지 길이 172m, 높이 15m 규모의 에코 워크, 생태체험원, 조명을 활용한 미디어 체험공간과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또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 조성사업을 통해 출렁다리와 알프스마을을 연결하는 탐방로를 설치해 두 곳의 시너지효과를 높였다.

특히 알프스마을 ‘뷰티 센터’로 이어지는 구름다리는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독특하고 아름답다.

군은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70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천장호와 알프스 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관광객 체류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 상권에도 보탬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