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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장은 금융위원장이 임명을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신복위원장 임명이 완료되면 금융위원장이 서민금융진흥원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이 내정자는 23년간 한국금융연구원에서 재직하며, 서민금융·신용회복 관련 다수의 연구 실적을 보유한 서민금융 전문가다. 서민금융진흥원 운영위원 및 휴면예금관리위원, 신용회복위원회 소액융자심의위원, 장기소액연체자지원재단 이사 등을 역임해 실무적 경험도 갖추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 내정자는 오랜 기간 쌓아온 학문적 소양 및 실무경험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금융소외계층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포용적 금융을 수행할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