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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이다.
예탁원에 따르면 다음 달 증권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 4개사 9230만주, 코스닥시장 42개사 2억2511만주가 해제된다.
2022년 1월 중에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은 전월(1억8698만주) 대비 69.8%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동월(3억2440만주) 대비로는 2.2% 감소했다.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사유로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모두 모집(전매제한)이 가장 많다.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 상위 3개사는 에스디바이오센서(6639만주), 참존글로벌(4000만주), 골드앤에스(3400만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