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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행장은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과 치열한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도 견실한 성장을 이뤄낸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모두 힘을 합쳐 2022년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건강한 수협은행을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가 되기,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를 실천 사항으로 제시했다.
김 행장은 이와 함께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준수 ▲신규고객 확보와 핵심예금 증대 ▲자기계발 노력과 과감한 도전정신 ▲고객지향적 디지털 혁신 등을 2022년 중점추진과제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