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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올해는 사명을 바꾸고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의 해로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목표를 향해 도약해 나가자”며 “사이버보안과 물리보안의 우수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융합보안, 안전·케어 영역의 신성장사업 확장을 통해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서 견고하게 자리매김하자”고 밝혔다.
박 대표는 “올해 목표는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기업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 존중과 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라며 “인공지능(AI) 등 빅 테크 기반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성장 사업 영역인 융합보안, 클라우드 보안 등에서 양적·질적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SK쉴더스는 2022년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지능형 융합보안 플랫폼 ‘써미츠(SUMiTS)’를 필두로 융합보안 사업 강화를 위해 써미츠사업 그룹을 확대 재편하고 산업안전과 운영기술·산업제어시스템(OT/ICS) 영역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융합보안시너지 TF’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상품 개발과 신사업 기획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기술본부(TP) 내 ‘CXE(Customer eXperience Enhancement) 그룹’을 새롭게 조직했다”며 “테크 기반의 ‘서비스 운영그룹’도 신설해 상품 품질 향상과 서비스 운영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고객 서비스 안정화 제고에 나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각 분야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체계적인 (ESG) 경영 전략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기존사업을 확대하고 신성장 사업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사업 조직의 구조를 개편했다”며 “앞으로 라이프 케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