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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이사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 및 시무식에서 “IFRS17과 K-ICS 新제도 도입 상황을 도약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치 중심 경영의 시작은 항상 고객이며 공감과 소통을 통해 목표를 향한 도전과 강한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를 위한 올 해 경영전략 방향으로 △ Top tier 생명보험사를 향한 도약 △고객을 최우선으로해 고객중심과 가치성장을 추구 △공감과 소통을 통한 빠르고 강한 실행력 확보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임직원 모두의 지혜와 역량이 새해에도 한 단계 더 성숙되어 발휘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신임 대표이사는 KB국민은행 개인 고객그룹 대표, KB국민은행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KB금융지주 재무총괄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