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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비전트립으로 신년 경영목표매출 1000억 달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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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1. 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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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연 블루원 대표가 비전트립에서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제공=블루원
블루원은 윤재연 대표이사가 지난 4일과 6일 이틀간 전 사업장을 3개 지역으로 나눠 순회하는 비전트립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블루원의 사업방향을 공유, 경영목표 달성 다짐의 기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비전트립은 국민의례에 이어 태영그룹 윤석민 회장의 신년사 대독, 윤재연 대표이사의 신년인사, 2021년 경영실적 보고, 2022년 경영계획 발표, 사업장별 경영목표 합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 대표이사는 신년인사를 통해 지난해 엄중한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경영목표 달성에 노력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어 2022년에는 블루원(Blue One)에서 One의 의미를 동그라미 원으로 생각하자며 “새해 블루원의 전 임직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가 되도록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울타리 같은 원안으로 들어와 안전한 사업장을 유지하며, 하나의 큰 원으로 함께 굴러가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어 경영목표를 달성하자”고 말했다.

이어 블루원의 CMO로 활약하고 있는 한양사이버대학 김영갑 교수의 ‘마케팅과 영업방향’을 공유하는 특강을 경청했다. 김영갑 교수는 특강을 통해 “SNS 활동을 통한 마케팅의 성패가 영업목표 달성을 좌우 한다” 며 전 임직원들의 SNS 활동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블루원의 전 임직원은 비전트립을 통해 제시된 경영목표를 토대로 세부 액션플랜을 작성하고 이를 적극 실행해 매출 1000억 돌파와 흑자 경영 목표를 달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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