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은 올 해 신년사를 통해 기존 보장자산을 넘어 노후 금융자산과 일상적인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건강자산’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건강자산’이란 오늘을 케어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필수자산으로 ‘튼튼한 신체, 든든한 보장, 탄탄한 노후 준비’를 의미한다.
이 캠페인은 △바른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 관리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망에 대비하기 위한 보장 준비 △노후에도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노후 자산 준비가 균형있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우선 건강자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삼성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퀴즈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22명에게 음료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1분기 중에 건강자산의 준비도를 파악할 수 있는 ‘건강자산 지수 진단 툴(Tool)’을 선보이고, 건강관리 앱을 연계한 다양한 건강챌린지 이벤트와 생활 습관을 체크해볼 수 있는 자가 테스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개인·기업·사회의 가치를 연결해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이라는 삼성생명의 다짐을 실현하는 것이 캠페인의 최종 목표”라며 ”유병장수 노후빈곤의 불안이 다가오는 시대에 온 국민이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깨닫고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