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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그룹 박현종 회장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위해 3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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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1. 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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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bhc그룹 박현종 회장 감사패 전달식 이미지
14일 삼성서울병원 일원캠퍼스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박현종 bhc그룹 회장(왼쪽)과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bhc
박현종 bhc그룹 회장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지원을 위해 3억 원을 기부했다.

14일 박 회장은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치료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기부금은 소아암과 중증 희귀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중 치료비 마련이 어려운 가족을 위해 쓰인다.

박 회장은 “소아암이나 중증질환으로 치료받고 있는 소아청소년 수가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는 가운데 치료비 마련이 어려운 환자 가족 또한 늘어나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때”라며 “환아와 가족들이 힘겨운 시기를 잘 이겨내고 오롯이 치료에만 집중해 하루빨리 쾌유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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