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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박 회장은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치료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기부금은 소아암과 중증 희귀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중 치료비 마련이 어려운 가족을 위해 쓰인다.
박 회장은 “소아암이나 중증질환으로 치료받고 있는 소아청소년 수가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는 가운데 치료비 마련이 어려운 환자 가족 또한 늘어나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때”라며 “환아와 가족들이 힘겨운 시기를 잘 이겨내고 오롯이 치료에만 집중해 하루빨리 쾌유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라고 말했다.




![[붙임] bhc그룹 박현종 회장 감사패 전달식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1m/14d/2022011401001414700082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