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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푸드테크 집약 L7홍대점, 목표 매출 40%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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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1. 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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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롯데리아 L7홍대점 스마트존에 설치된 무인주문 및 무인픽업 존. /제공=롯데GRS
롯데GRS의 롯데리아는 입점 상권에 맞춘 첫 플래그십 스토어 L7홍대점이 목표 매출액을 약 40% 초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리아 L7홍대점은 기술·제품·서비스의 성능 및 효과를 시험할 수 있는 테스트 베드 유형의 매장으로, 홍대 상권을 고려한 인테리어 구성과 비대면 무인 기기의 푸드테크를 적용해 상권 주요 이용 연령대인 2030 세대들을 겨냥했다.

또한 L7홍대점에서만 판매하는 ‘홍대 치S’ 버거의 12월 열흘 간의 판매 기간 전체 제품 매출 구성비 중 약 10%를 기록했으며, 이달 16일까지도 버거 판매량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 L7홍대점 오픈 전인 20일부터 위드 코로나 해제로 인해 오프라인 매장 매출 확보에 대한 걱정과 함께 오픈을 진행했다”며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매장 콘셉트 유지를 위해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를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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