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보령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방학 중 소외 될 수 있는 맞벌이 가정의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다양한 AI활용교육과 상상이룸교육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겨울방학 계절학교는 특수교육대상학생 희망자 8명을 대상으로 AI활용교육, 목공, 코딩, 3D 모델링, 드론, 새활용교육 등 상상이룸교육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영화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맞벌이 가정 특수교육대상학생 부모의 부담감 완화 및 공교육 만족도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한 아이 한 아이의 꿈을 소중히 여기는 활동 기회를 제공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