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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최근 일부 지역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해 보안에 관한 경각심과 책임의식 고취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개인정보보호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용수 ㈜아이앤이 전략사업부 이사를 초빙해 개인정보 보호의 의미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 사례,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개정사항, 가명정보 관련 법·제도 등에 대해 교육했다.
시는 오는 25일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담당자와 위탁 유지관리 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처리자와 위탁 업체 전문성 제고 교육을, 다음 달 9일부터 3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취급자 교육을 각각 진행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최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는 만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정보 취급에 더욱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