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에는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와인을 선물세트로 추가했다. 와인 입문자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세트부터 와인 애호가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프리미엄 와인, 희소성 높은 와인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지난해 선보였던 와인 ‘제라르 베르트랑(Gernard bertrand)의 ‘아트 비브르(Art de vivre; 예술적인 삶)’ 루즈와 블랑을 이번 설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포트 와인의 전설로 평가받는 ‘킨타 두 노발 (Quinta do Noval)’의 ‘나시오날 빈티지 세트’를 비롯해 이번 설에만 한정으로 선보이는 ‘바바(Bava)’의 ‘바바 바롤로 2010’은 10년 이상 병 숙성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의 스테디셀러 ‘실버오크(Silver Oak)’ 세트는 ‘나파밸리 까베르네 소비뇽’과 ‘알렉산더 밸리 까베르네 소비뇽’ 와인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미쉐린가이드 ‘서울2022 발간행사 파트너’ 떼땅져의 샴페인 △‘떼땅져 꽁뜨 드 샹빠뉴 블랑 드 블랑 브뤼’, 미국 나파밸리의 와인메이커로 알려진 ‘멜카 이스테이트’의 △‘멜카 메티스 마티네즈 빈야드 나파 밸리’, 끼안티 클라시코의 △‘마쩨이 그란 셀레지오네 3종 세트’, 나파 밸리 컬트 와인으로 평가받는 △‘오비드 나파 밸리‘, 프리미엄 로제 와인인 △‘제라르 베르트랑 끌로 뒤 템플’ 등의 다양한 와인들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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