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 미추1구역·라인건설,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실천...쌀 3000kg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20010012034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1. 20. 15: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추1구역사랑의쌀 2
19일 미추1구역, 라인건설, 각 단체 대표와 관계자들이 한파에 눈까지 내리는 기상 상황 속에서 ‘사랑의 쌀’ 포대를 나르고 있다.
인천 미추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종호)과 라인건설(대표 강영식)이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미추1구역과 라인건설은 19일 ‘사랑의 쌀’ 3000kg을 간석3동과 주안2동, 푸르미재단, 수레바퀴봉사단, 인천신체장애인복지회 인천중구지부에 전달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은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은 이날 각 단체 대표와 관계자들, 박인동 인천시의원, 조성민 남동구의원이 참석해 한파에 눈까지 내리는 기상 상황 속에서 쌀 포대를 나르며 지역에 온기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미추1구역 장종호 조합장과 라인건설 박근대 이사는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되고 한겨울 한파가 맹위를 부릴수록 어려운 상황에 계신 이웃들은 더 힘든 생활을 하고 계신다”며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쌀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화 간석3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미추1구역과 라인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간석3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