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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건설사업 상반기 공사발주 80% 이상 목표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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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1. 2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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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사전경/제공=경산시
경산시 청사 전경/제공=경산시
경북 경산시가 2022년 건설사업 조기발주와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경산시는 읍면동 건설사업 담당 팀장과 협조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속집행 독려와 상반기 공사발주 80% 이상 목표를 위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읍면동 일선 건설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고충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건설공사 조기발주 및 신속집행률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읍면동 건설사업은 재배정사업을 포함해 총 222개 지구(94억3000만원)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건설공사 발주를 80% 이상 시행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기여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건설사업 조기발주와 신속집행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해 있는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와 민생경제 활력 회복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건설사업 조기발주와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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