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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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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2. 01. 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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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 개최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앞두고 안전보건경영 실천 의지 표명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 (1)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지난 24일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를 열고 노사가 경영활동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안전을 가장 우선시할 것을 약속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앞줄 왼쪽 여섯번째)과 각 노조 위원장 등 SH공사 노·사 관계자들이 안전보건 실천 의지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제공=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지난 24일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를 열고 노사가 경영활동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안전을 가장 우선시할 것을 약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결의한 SH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전 임직원 및 협력업체 종사자의 중대재해사고 예방’을 목표로, 안전·보건 활동 및 체계를 운영하고 개선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SH공사 노사의 의지가 담겨있다.

SH공사는 오는 27일 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전 임직원의 안전경영 의식을 확립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안전보건경영 이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중대재해 등 산업재해 발생을 최소화하는 근로환경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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