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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연두, 미국 요리 전문 매체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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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1. 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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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의 순식물성 콩발효 에센스 연두가 미국 요리 전문잡지에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연두는 미국 요리 전문잡지 ‘본아페티(Bon Appetit)’에 소개됐다. 이에 샘표는 “약 65만 명의 월간 구독자, 80만 명의 온라인 유저를 보유한 미국의 유력 매체를 통해 연두의 가치가 또 한 번 입증된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출간된 ‘본아페티’ 연말연시 합본호는 ‘이제 맛없는 채소 요리는 안녕’이라며 ‘연두 하나로 채소 요리를 쉽고 맛있게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연두를 ‘피시소스의 복합적인 맛, 치킨스톡의 범용성, 콩과 채소의 풍부한 감칠맛을 모두 갖춘 순식물성 소스’라고 평하며 연두를 이용해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 3가지도 함께 게재했다. 연두를 넣고 조리한 버섯리조또와 모둠채소볶음, 호박크림수프가 사진과 함께 실리기도 했다.

‘본아페티’ 온라인판에는 ‘연두는 재료 본연의 맛과 색을 살려주고 다양한 요리의 풍미를 높여 주기 때문에 스페인의 미쉐린 3스타 셰프 키케 다코스타(Quique Dacosta) 등 세계 각국의 유명 셰프들이 레스토랑에서 연두를 사용한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인의 3분의 1이 육식을 줄이려고 하는데 연두는 피시소스, 굴소스, 다시 등을 완벽하게 대체할 순식물성 제품이다’라고 평가했다.

샘표 관계자는 “작년 초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 ‘타임스 매거진’ 등이 연두를 조명한 데 이어 이번엔 미국 매체가 연두가 콩을 발효해 얻은 깊은 맛으로 요리의 풍미를 높여준다는 점을 주목했다”며 “연두가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쁘며 올해에도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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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요리 전문잡지 ‘본아페티(Bon Appetit)’에 소개된 연두/제공=샘표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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