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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외국인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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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1. 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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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B형 간염 주산기 감염 예방사업 등 이다
경기 오산시는 보건소에서 시행해오던 외국인 임시관리번호발급자에 대한 국가예방접종을 18일부터 관내 위탁의료기관으로 확대 실시중에 있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보건소 예방접종 업무를 중단해 외국인 임시 관리번호 발급자는 필수 예방접종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지원대상은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건강여성첫걸음클리닉사업, B형 간염 주산기 감염 예방사업,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사업,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이 포함되며 지원 백신은 어린이 필수 예방접종 백신 BCG 외 16종과 어르신 2종(PPSV·IIV4), 임신부 1종(IIV4)이다.

임시관리번호는 단기체류자나 여행목적 방문자를 제외하고 보건소에서 비자, 여권(입국일) 등을 통해 국내 체류기간(3개월 이상 경과 등)을 확인받은 자에 한해 발급이 가능하다.

곽상욱 시장은 “외국인 국가예방접종 위탁기관의 확대와 더불어 코로나19 백신접종으로 모든 사람의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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