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7일 (홍성군 휠체어펜싱 “국내 최강” 재확인)_조영래 | 0 | | 조영래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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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홍성군 휠체어펜싱 “국내 최강” 재확인)_권효경 | 0 | | 권효경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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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홍성군 휠체어펜싱 “국내 최강” 재확인)_김동훈 (1) | 0 | | 김동훈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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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홍성군 휠체어펜싱 “국내 최강” 재확인)_김건완 (2) | 0 | | 김건완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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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이 국내 휠체어펜싱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27일 홍성군에 따르면 올해 휠체어펜싱 국가대표 선수 선발 결과 총 8명 중 4명이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휠체어펜싱 국가대표는 남자 5명, 여자 3명 등 총 8명으로 이 중 조영래(남·A등급), 권효경(여·A등급), 김동훈(남·B등급), 김건완(남·A등급) 등 4명이 홍성군 선수다.
선발된 선수들은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해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특히 오는 10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제13회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홍성군 소속 선수들이 입상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성군은 전통적으로 휠체어펜싱에 강세를 보여 왔으며 2020년 7월에 직장운동경기부를 출범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홍성군 휠체어펜싱 선수들이 충남도 최초 6관왕 달성을 비롯해 금9, 은8, 동7 개의 메달을 휩쓸며 전국 최고의 실력을 과시했다.
김석환 군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단장은 “올해 들어 홍성군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된 좋은 소식을 군민들께 전하게 돼 기쁘다”며 “군에서는 우리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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