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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어린이회관, 설연휴 전통놀이 체험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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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1. 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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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어린이회관
한 어린이가 한복을 입고 제기차기를 하고 있는 모습./제공=대전어린이회관
대전시 어린이회관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어린이회관내 미래의 숲에서 가족들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사방치기 △팽이치기 등 우리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전통놀이 체험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대전시어린이회관, 설날, 설날이벤트, 전통놀이’ 4단어가 모두 들어간 해시태그와 함께 새해 덕담 혹은 소원을 적어 올리면 추첨을 통해 차량청소기(1명), 아뜰리에 LED 소원 풍선 만들기(2명), 대전어린이회관 이용권(3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연휴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일에는 한복을 입고 입장하면 아이 부모 상관없이 다음에 입장할 수 있는 무료초대권 1매를 증정한다.

무료초대권은 사전 홈페이지 예약 후 6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전예약 없이 어린이회관을 찾으면 사용할 수 없다.

대전시 어린이회관은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하며 월요일과 설 명절 당일은 휴관한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정원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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