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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낮은 자세로 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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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2. 01. 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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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
/연합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렸다. 이날 부제 수품자들이 부복(수품자들이 땅에 완전히 엎드려 기도하는 것)하고 있다. 부복은 하느님께 대한 경배와 자신의 부족함에 대한 인정, 부족함을 하느님께서 채워주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청원을 최고로 표현하는 동작이다. 서품식에서 부제는 독신서약을 하며 오로지 자신의 삶을 주님께 바치고자 하는 원의를 서약한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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