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설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따뜻한 나눔 활동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2701001651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1. 27.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철도데전
대전철도차량정비단 관계자가 27일 설을 맞아 ‘대덕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정성과 사랑의 마음을 담은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제공=대전철도차량정비단
한국철도 대전철도차량정비단은 27일 설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대덕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정성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에 사회적 기업인 서천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구매한 김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남시호 대전철도차량정비단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나눔을 통해서 서로 격려하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고려한 폭넓고 의미 있는 사회공헌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