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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은 인텔로 부터 인수한 낸드사업을 운영하는 SK하이닉스의 자회사다.
노종원 SK하이닉스 사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낸드시장의 수요 성장률은 약 30%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당사 올해도 수요 성장률을 상회하는 출하량 증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기술 제품개발 선도하며 업계 리더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기존 낸드사업과 솔리다임 시너지 극대화 해 통합 낸드사업 성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노 사장은 “(시장 전체) 낸드 출하량은 한자리수 후반 감소가 예상된다”며 “시장 환경에 따라 감소폭이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노 사장은 올해 D램에 대해서는 “10%의 수요 성장률이 예상된다”며 “다만 1분기 계절 비수기로 전반적인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사 D램 출하량도 시장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노 사장은 “다만 1분기 수요는 약세를 보일 전망”이라며 “당사 D램 출하량도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후반 감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